프랑스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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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타 조회 41회 작성일 2021-11-24 16:48:3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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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앨범 산] 황홀한 풍경의 유럽 알프스 트루드몽블랑, 꿈의 등반을 향해(방구석 명산시리즈★) | “투르드 몽블랑 (1부) 유럽의 지붕 위를 거닐다”(KBS 151011 방송)

영상앨범 산(일요일 오전 7시 20분 KBS 2TV)
“투르드 몽블랑 (1부) 유럽의 지붕 위를 거닐다” (2015년 10월 11일 방송)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알프스, ‘투르드몽블랑(약칭 TMB)’은 유럽 중남부에 자리한 알프스의 최고봉 몽블랑 산(4,807m)을 가운데 두고, 몽블랑 산군을 한 바퀴 휘감는 길이다. 길은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위스를 넘나드는데 총 길이가 약 160km, 6박 7일간 해발 2,000미터 대의 산군을 오르내린다. 알프스의 백미를 즐길 수 있는 이 길은 수많은 트레커들의 로망이자 ‘꿈의 길’이기도 하다. 이번 주 “영상앨범 산”에서는 의학박사 권성준 씨, 동시통역사 이효정 씨 등 산을 좋아하는 마음으로 뭉친 이들과 함께 투르드몽블랑의 그림 같은 풍경 속을 걸어본다.

여정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산악도시 샤모니(1,038m)에서 시작된다. 샤모니는 1786년 몽블랑 산을 초등한 의사 미셸 파카르와 가이드 자크 발마가 살던 곳으로, 알피니즘의 발상지이자 몽블랑 산행의 베이스캠프가 되는 곳이다.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트레커들과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첫 발을 내딛는 일행, 몽블랑에서 녹아내려온 빙하 계곡을 따라 걸으며 알프스의 대자연에 녹아든다.

화창했던 하늘이 순식간에 구름을 잔뜩 머금으며 흐려지더니, 언제 그런 일이 있었느냐는 듯 다시 따스한 햇살이 대지를 비춘다. 수시로 표정을 바꾸는 이곳의 날씨는 풍경에 신비로움과 다채로움을 더해준다. 그림 속 풍경의 하나가 되어 길을 이어가던 일행은 드디어 오늘의 목적지인 본옴므 산장(2,443m)에 다다른다. 생애 처음 마주한 웅장한 풍경에 감탄을 쏟아내는 일행, 남은 길에 대한 기대와 다짐을 안고 알프스의 밤을 맞는다.

다음 날, 막 해가 떠오른 몽블랑 산군을 뒤로하고 다시 길을 나서는 일행은 눈부신 알프스의 품으로 더욱 깊이 파고든다. 구름을 발치에 두고 신선이 되어 걷는 꿈결같은 길 ‘투르드몽블랑’을 “영상앨범 산”이 동행한다.

※ 영상앨범 산 관련 영상 보러 가기
“투르드 몽블랑 (1부) 유럽의 지붕 위를 거닐다”

“투르드 몽블랑 (2부) 꿈의 길, 천상의 풍경”

“뜨거운 사나이들, 겨울 북한산을 지키다”

“인연의 겨울 산을 걷다 - 지리산 종주”

"덕유산 국립공원 2부작 연속보기"

"가을에 물들다, 고창 선운산"

“가을의 인사 - 설악산”

“가을의 선율 - 속리산”

“만추(晩秋)의 여정, 내장산”

“은은한 단풍의서곡 - 백암산”

“가을날의 동행 - 지리산 둘레길, 웅석봉”

“가을을 노래하다 충남 가야산 오서산”

“하늘길 바위능선에 새긴 우정 설악산 공룡능선”

“한 편의 시를 위한 길 설악산 노적봉”


#알프스 #몽블랑 #영상앨범산
파리삼촌 Uncle paris : 저도 지난주에 몽블랑 다녀왔는데.. 알프스와 몽블랑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10월초에 투르드 몽블랑을 가보려고 합니다.
내가갈게하와이 : 풍경 너무 좋네요
Eunice J&J : 삼십년전 추억에눈앞이 흐려지는구나 세월은가도 옛날은남는것
노진호 : 감회가 새롭네요
Donau Lee : 알프스산맥은 정확히 1200 kilometer 길이에 5개국이 아닌 8개국에 걸쳐있는 산맥이죠.
프랑스, 모나코,이태리.스위스,리히텐슈타인, 독일,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너무도 아름다운 자연에 감동입니다.

스위스의 작은 도시 마르티니에서 출발, 프랑스 샤모니 몽블랑까지! 작은 산악열차 몽블랑 익스프레스로 떠나는 우리가 몰랐던 알프스 여행 (KBS_2015.09.19 방송)

걸어서 세계속으로_스위스, 프랑스 - 우리가 몰랐던 알프스 몽블랑 익스프레스를 타고 가다

스위스의 작은 도시 마르티니에서 출발해 프랑스의 유명 산악 도시 샤모니 몽블랑을 연결하는 산악열차 몽블랑 익스프레스! 작은 철도로 아름다운 알프스의 자연과 산골 마을들을 둘러본다. 주요 역의 마을에 내려 알프스의 아름다운 풍광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 주요 명소를 살펴본다.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직접 만든 해외여행전문 유튜브 채널 【Everywhere, K】
■ The Travels of Nearly Everywhere! 10,000 of HD world travel video clips with English subtitle! (Click on 'subtitles/CC' 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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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UP YANG : 스위스 여행을 하면서 보았던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몽블랑 만년필을 구입했어요 그래서 볼때마다 너무 좋았어요
Elvis т.х : 코로나유행전에 발레블랑쉬 몽블랑빙하스키를 즐겼는데
여름몽블랑을 보니 여름철에도
가보고 싶어 지네요^^
Yk h : 설명이 단문구조다.
군더더이없어 귀에 쏙쏙 들어옴

대한민국은 언제 저렇게
관광개발을 할꼬!

주서파들 이북에 퍼주기 급급하고
우리나라도 아름다운 곳 많은데
정치 건달들 호주머니 채우고
후손들에게 빚만 지우고..

스위스 부럽다.
이정재 : 스위스는 정말 죽기전에 가봐야할 여행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음
아르테미스 : 진짜 유럽기차타고 저런게여행한번가고싶다..

프랑스 산악마을, 샤모니 몽블랑 이곳은 어떤 곳일까?

드디어 샤모니 몽블랑 마을을 영상에 담게 되었네요. 스위스와 이탈리아의 국경이 맞닿아 있는 샤모니는 근대 알피니즘의 성지가 많은 산악인들이 찾는데 마을 한가운데 서면 사방에 알프스 산들이 경이롭게 서 있습니다. 몽블랑산뿐만 아니라 2525m 높이의 브레방으로 올라가는 케이블카도 볼 수 있구요. 그리고 우리들처럼 마을 중심지를 천천히 걸어보는것도 좋은 여행 방법입니다. 마을 자체가 해발 1000가 넘기 시작해서 4810m 까지의 높이라서 그렇게 덥지 않은 것 같습니다. 몇 년전 해발 2525m 브레방(PREVENT) 전망대에서 4,810m의 몽블랑과 넘는 알프스 산들의 비경을 관람하고 2,000m에 있는 활강장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내려온적이 있는데요 발아래 샤모니의 풍경을 보니 비경이 따로 없더라구요, 활공시간은 30여분 정도였구요 한국에서 차분하고 진지한 대화를 나눌새가 없었던 아내와 여동생은 드디어 프랑스에 말문이 틔였나요? 여행이 주는 의미는 평범하지만 갓구운 브리오슈나 크로아상의 향기나 신선한 과일 그리고 속깊은 중후한 와인처럼 빠듯한 일정 속에서도 추억을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샤모니의 여정도 빛이 나지 않았을까 회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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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 와우굿
너무나 좋은영상 덕분에
여행하는기분입니다
좋아요
꾸욱누르고
잠시 힐링하고
갑니다
대단해요
다그래Dagre : 요즘 같은 시국에 이런 영상 너무좋아요..
대리만족하기 딱인듯해요
너무 멋진곳 같아요 ~
정말 예쁜곳이라 힐링됩니다
영상 잘보고 갑니다
블루문여행 Bluemoon Travel & Plant : 샤모니 몽블랑은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파리 연수 시절 가보질 못해 두고두고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덕분에 가보지 못한 곳 구경 잘했어요.
#7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미니멀트래블 Minimal Travel : 네파, 라코스테, 밀레도 보이네요 ㅎㅎ
유럽은 진짜 축복받은 나라인거 같아요.
다음 생애는 유럽을 꿈꾸며 복을 많이 짓고 살아야겠어요 ㅎㅎㅎ
기타치는교도관 : 처음 아는 곳이지만 풍경이 엄청 이뿌네요 패러글라이딩 영상도 너무 좋아요 그냥 힐링이 됩니다

... 

#프랑스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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